**<제철 독서, 영주 유람>**은 24절기를 정밀하게 계산해 낸 영주 출신 천문학자 김담 선생의 절기력에서 영감을 받아, 경상북도 영주에서 3박 4일간 책을 읽고 여행하는 북케이션 프로그램입니다. 절기마다 달라지는 계절의 풍경 속에서 책을 읽고, 영주의 서점과 공간을 만나며 나만의 속도로 영주를 유람합니다.
아래 내용을 꼼꼼히 확인하신 후, 참여 신청은 아래 링크를 통해 진행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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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매개로 새로운 취향을 발견해보고 싶은 분 📚
→ 익숙한 독서 방식에서 잠시 벗어나, 새로운 독서의 재미를 만나보세요.
책과 함께 낯선 곳을 여행하며 머물러보고 싶은 분 🚶🏼
→ 영주의 서점과 공간을 둘러보고, 마음 가는 곳에 머물러 천천히 책을 읽으며 3박 4일을 보내보세요.
책을 읽으며 좋은 문장이나 생각을 정성스레 수집하고 기록하는 것을 즐기는 분
→ 소수서원의 고즈넉한 솔숲 아래에서 좋은 문장을 차곡차곡 수확하며 나만의 취향을 모아보세요.
창작자의 시선으로 '읽고 쓰는 삶'의 깊이를 들여다보고 나누고 싶은 분
→ 소설가의 창작 여정을 나누는 제철 북토크를 통해 읽고 쓰는 삶의 깊이와 즐거움을 느껴보세요.
누군가의 영주는 경상북도 영주시의 STAXX에서 진행됩니다.
영주, 이렇게 오실 수 있어요. 멀지 않아요! 기차로 오신다면, KTX 중앙선을 이용하여 오시는 것을 추천 드려요. 서울과 부산에서 2시간이면 영주에 도착할 수 있답니다. (아래 시간표를 참조해주세요) 물론 버스나 자차로 오시는 것도 환영입니다 🙂

KTX 중앙선 노선도

서울-영주 KTX 시간표

부산-영주 KTX 시간표
🧭 영주 여행정보 사이트 바로 가기
3박 4일 동안 필수 일정을 제외한 모든 시간은 영주시를 탐험하며 참가자가 자유롭게 활용하실 수 있습니다.